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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암센터

경남지역암센터는 보건복지부 및 국립암센터와 연계하여 경남권역 암관리 사업의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암환자의 치료, 암예방 및 교육사업, 지역특성암연구, 말기 암환자관리 등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적절하게 대응함으로써 국가 암관리 사업의 완성은 물론, 경남의 암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 암센터 사업

    • 암 조기검진 및 예방사업
    • 암 치료 및 연구사업
    • 암 등록사업 등
  • 암센터 목표

    •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
    • 국내유수의 대학과의 학술교류
    • 암 전문인력 양성 등

암 치료의 최첨단 장비 "LINAC"

LINAC(선형가속기)란 X-선이나 전자선과 같은 방사선을 만들어내는 여러 종류의 방사선 발생장치 중의 하나로 전자를 가속시키는 관이 일직선으로 이루어졌다고해서 붙혀진 이름입니다. 영어로는 “LINEAR ACCELERATOR 라 하는데 줄여서 “LINAC”이라고 흔히 부릅니다.” 우리병원이 보유한 최신의 선형가속기는 기존의 장비보다 한 단계 진보된 ‘세기조절 방사선치료기능(IMRT)’을 보유하고 있어, 방사선치료 시 암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방사선량의 세기를 좀 더 정밀하게 조절하여 조사할 수 있고, ‘호흡제어 시스템’ 기능도 갖추고 있어 움직이는 표적장기의 방사선치료 시 주변 정상조직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높은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문 의 : 방사선종양학과 (055-750-9200)

암 조기진단의 필수장비 "PET-CT"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 검사는 암의 조기발견을 위한 필수적인 검사로서 암세포가 다른 세포에 비해 더 많은 포도당을 소비하는 특성을 이용한 최첨단 검사 장비입니다. 기존의 영상 검사법인 CT나 MRI는 장기 및 병변(암이나 기타 종괴)의 형태를 통하여 진단을 하는데 반하여 PET검사는 암세포의 대사량 즉 활성도를 평가하여 진단하므로 크기가 작은 암이라도 악성도가 높은 것일 경우에는 정확히 검출이 가능합니다. 특히 PET검사는 다른 검사와는 달리 몸 전체(뇌기저부에서 하지 일부까지)를 영상화하므로 전신 어느 곳이나 생길 수 있는 암의 초기 진단 및 치료 후 재발 여부, 치료 효과 판정에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검증되었습니다.

암 조기진단의 필수장비(PET-CT)의 특장점, 유용성 표
PET-CT(양전자 단층촬영기)의 특장점 PET-CT 유용성
  • 암의 조기진단에 필수적인 장비
  • 5mm 크기의 미세 암세포 및 종양조직 조기발견 가능
  • 검사기간 크게 단축, 환자의 고통 최소화
  • 암의 조기발견으로 삶의 질 향상
  • 양성 종양과 암의 구별
  • 암이 전이 된 상태로 처음 발견 됐을 때
  • 암 병기 분석
  • 치료 후 남아있는 암을 찾을 때
  • 암 치료 효과 판정
  • 암 재발이 의심 될 때

※ 2006년 6월 1일부터 질환에 따라 선택적으로 보험이 적용됩니다.

문 의 : 핵의학과 (055-75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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