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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치료 중 당뇨 환자, 혈당은 얼마까지 조절해야 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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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남지역암센터 | 작성일 | 2026-08-03 09:48:01 | 조회수 | 1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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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중 혈당 목표는 일반 당뇨 환자와 다릅니다." 일반적인 당뇨 환자의 혈당 조절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대한당뇨병학회] 하지만 항암치료 중인 암환자에게 이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혈당 목표는 암의 종류와 병기, 나이, 전신 상태, 항암제 등을 고려해 개별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예후가 좋은 조기암 환자는 당뇨로 인한 만성 합병증을 예방하기 우히ㅐ 당화혈색소 6.5~7.0% 정도를 목표로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반면 진행암 환자는 고혈당과 저혈당으로 인한 합병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로 영국당뇨병연구협회는 이러한 경우 혈당 조절 목표치를 100~270mg/dL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혈당 조절이 중요한 이유" 고혈당이 지속되면 면연력이 저하되어 감염 위험이 커지고, 상처 회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혈당을 지나치게 엄격하게 조절하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안전한 범위에서 혈당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당 조절을 돕는 방법" 1.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합니다. 2. 몸 상태에 따라 가능한 범위에서 가볍게 운동합니다. 3. 혈당 변화에 따라 인슐린이나 당뇨약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특히 스테로이드 사용 시에는 의료진과 상의해 약물을 조정합니다. … 항암치료 중 혈당 목표는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고혈당으로 인한 감염과 상처 치유 지연을 예방하면서도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과 상의해 적절한 혈당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운영 국가암지식정보센터] https://zrr.kr/hfjd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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