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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암 검진 CT결과 해석 총정리(결과별 권고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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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경남지역암센터 | 작성일 | 2026-03-16 09:33:35 | 조회수 |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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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상 소견 없음 CT 결과 상 폐암 의심 소견이 없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폐암이 생기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흡연을 지속하면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 위험이 약 25배 높습니다.
2. 폐 결절 폐에 작은 혹(결절)이 발견된 경우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암이 아닌 양성 결절입니다. 결절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추적 검사가 달라집니다. 정확한 추적 검사는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3. 관상동맥 석회화 관상동맥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데, 이 혈관은 딱딱해지는 질환을 관상동맥 석회화라고 합니다. 특히 흡연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킵니다.
4. 폐기종 폐기종은 폐포가 파괴되어 폐 기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흡연량이 많을수록 폐기종 발병 위험이 높습니다. 이미 파괴된 폐조직(폐포)은 되돌릴 수 없으므로 반드시 금연해야 합니다.
5. 간질성 폐 이상 간질이란 폐포와 폐포 사이의 조직인데, 이 부위가 두꺼워지고 염증과 섬유화가 진행하여 딱딱해지는 질환입니다. 흡연과 고령, 다양한 질환의 결과일 수 있으나, 악화를 예방하는데 금연은 필수입니다.
폐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핵심은 2가지입니다. 정기 폐암 검진과 금연! 특히 고위험군(장기 흡연자)이라면 “1년마다 저선량 흉부 CT”를 꼭 받으세요! [출처: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운영 국가암지식정보센터] https://zrr.kr/7UA63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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