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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검진 CT결과 해석 총정리(결과별 권고사항)
작성자경남지역암센터 작성일2026-03-16 09:33:35 조회수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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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폐암은 32,953명이

새로 발생했고 전체 암 중 2위입니다.

암 사망자 수는 19,401(2024년 기준)으로

여전히 1위입니다.

그만큼 폐암은 조기 발견과 정기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폐암 검진 결과지를 보면

폐결절폐기종간질성 폐 이상 같은

낯선 용어 때문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폐암 검진(저선량 흉부 CT)결과가 의미하는 것과

결과별 권고사항을 쉽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이상 소견 없음


CT 결과 상 폐암 의심 소견이 없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폐암이 생기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흡연을 지속하면 비흡연자보다 폐암 발생 위험이

25배 높습니다.

 

권고사항

- 반드시 금연

- 정기검진금연하더라도 1년 후 저선량 흉부 CT

2. 

폐 결절


폐에 작은 혹(결절)이 발견된 경우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암이 아닌 양성 결절입니다.

결절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추적 검사가 달라집니다.

정확한 추적 검사는 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합니다.

 

 권고사항

양성 폐 결절

=> 1년 후 저선량 흉부 CT

 

경계성 결절

=> 6개월 후 저선량 흉부 CT

=> 결절의 모양과 크기의 변화 확인 필요

 

폐암 의심 결절

=> 3개월 후 저선량 흉부 CT

=> PET-CT, 조직 검사 등 즉시 추가 검사 시행

3. 

관상동맥 석회화


관상동맥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인데,

이 혈관은 딱딱해지는 질환을 관상동맥 석회화라고

합니다.

특히 흡연은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킵니다.

 

권고사항

반드시 금연

필요시 심혈관 전문의 진료 상담

4. 

폐기종


폐기종은 폐포가 파괴되어

폐 기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흡연량이 많을수록 폐기종 발병 위험이 높습니다.

이미 파괴된 폐조직(폐포)은 되돌릴 수 없으므로

반드시 금연해야 합니다.

 

권고사항

반드시 금연

5. 

간질성 폐 이상


간질이란 폐포와 폐포 사이의 조직인데,

이 부위가 두꺼워지고 염증과 섬유화가 진행하여

딱딱해지는 질환입니다.

흡연과 고령, 다양한 질환의 결과일 수 있으나,

악화를 예방하는데 금연은 필수입니다.

 

 권고사항

반드시 금연

호흡기내과 전문의 진료 상담

폐암 예방과 조기 발견의 핵심은

2가지입니다.

정기 폐암 검진과 금연!

특히 고위험군(장기 흡연자)이라면

1년마다 저선량 흉부 CT

꼭 받으세요!

 

[출처: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운영 국가암지식정보센터]

https://zrr.kr/7UA6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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