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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질환은 갑작스럽게 발생해서 사망에 이르거나 심한 후유증이 남는 질환이기 때문에 질환 발생 시 환자의 대처와 병원의 응급진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경남지역은 전국에서도 심뇌혈관질환의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지역의료의 중요성이 강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2009년에 보건복지부로부터 경남권역심뇌혈관센터로 지정되어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센터는 보건복지부와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의 지원을 받아 우수한 심뇌혈관 전문의료진과 최신의 설비를 갖추어 365일 24시간 전문 진료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질환 후 발생하는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기 재활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심뇌혈관 환자가 병원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퇴원할 때까지 전국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고 그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퇴원 이후에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심뇌혈관 전문 코디네이터들과 의료인들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상담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역의료기관과 보건소와 협력하여 환자들에게 다가가는 관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경남권역심뇌혈관센터는 향후 지역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치료, 재활에 걸친 명실 상부한 지킴이가 되고자 합니다. 심뇌혈관질환을 잘 관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경남이 되는 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성장하여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모든 의료진과 직원은 여러분께 더욱더 가까이 다가가는 경남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되겠습니다.
경남권역심뇌혈관센터장 최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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