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상남도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 바로가기

심뇌혈관질환바로알기

페이스북 트위터

검사안내

CT/MRI

뇌전산화단층촬영(CT)

뇌지주막하출혈을 진단하는데 가장 먼저 선택하는 진단방법입니다. 동반되는 뇌내혈종, 뇌경색 및 수두증 같은 합병증도 잘 보여주며, 동맥류내 혈전이나 동맥류 벽의 석회화 등을 보이기도 합니다.

심장컴퓨터 단층촬영(CT)

관상동맥 협착, 관상동맥 우회로 수술 후 이식혈관,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후의 평가를 위해 널리 사용되며, 급성 흉통의 감별과 관상동맥 협착증의 선별검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뇌자기공명영상(MRI)

혈관연축이 있을 때 뇌에 야기되는 뇌허혈상태를 일찍 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심장자기공명영상(MRI)

심근 및 판막의 움직임을 영상화하여 흉통이 있는 경우 시행하며 심근경색 후 그 범위와 재생 가능성을 평가할 때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단 메뉴